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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공방이 어떤 곳이냐구요?


  트라이공방은 여행을 시작하는 공방입니다.


안녕하세요 트라이공방입니다.


트라이공방은 "많은 분에게 유익한 여행콘텐츠를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여행공방이랍니다. 소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는 말이 있죠? 근데 이말에는 어떻게 먹는지만 알면 누구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뜻이 들어있답니다. 해외여행을 안가보신 분들에겐 다른 나라가 분명 두려움의 공간이자 설렘의 장소일 거예요. 국내여행도 마찬가지겠죠? 여행에는 너무 많은 변수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려움은 없애고 설렘만이 남을 수 있도록 여행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었답니다. 트라이(try) 공방, 해외여행이든 국내여행이든 "시도(try)해보자" "가보고 싶다"는 마음만이 가슴에 남을 수 있도록 여행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트라이공방의 글은 광고 글이 아닙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여행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고 있답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기억하기 싫은 여행이 될 수도 있고 잊지 못할 여행이 될 수 있죠. 그런 마음을 잊지 않고 여러분이 여행지에서 겪으실 불편함, 하나라도 줄여드리고자 관광지, 맛집, 숙소 등의 장단점을 파악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광고 글이 아님을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 같아요. 만약 제가 광고 글을 쓰게 된다면 여러분을 위한 광고인지를 자세히 검토하고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반드시 광고 글임을 밝히겠습니다.



  여행 글의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문의 사항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제가 여행콘텐츠를 늘려감에 따라 많은 분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 주신답니다. 근데 댓글에 대한 답변이 늦게 올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특히, 다음날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말이죠. 저의 블로그에 작성하시는 모든 글은 제가 즉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알림을 받고 있답니다. 그러니 언제든지 부담 갖지 마시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남겨주세요.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캘리그라피 간판제작의뢰를 하시거나 캘리그라피 글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겐 캘리그라피를 무료로 써드리고 있고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겐 싼 가격에 캘리그라피를 제작해드리고 있답니다. 물론, 원하시는 픽셀에 다 맞춰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러니 부담 없이 문의 사항은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 사진과 캘리그라피를 퍼가실 땐 반드시 링크로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의 캘리그라피나 여행 사진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링크(클릭 시 블로그로 이동하도록 설정) 설정 없이 트라이공방만 표시하시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심할 땐 자신의 사진처럼 사용하시는 분도 봤답니다. 지금까지는 CCL를 표시한 글에 한하여 제재를 하지 않았지만, 저작권 관련 사진들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링크로 출처를 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여행 사진의 경우는 퍼가실 때 댓글 혹은 방명록으로 문의를 해주세요. 만약 문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책임은 제가 지지 않습니다.



  트라이공방은 후원과 구글 광고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 관련 회사를 가기 위해 어느 대학생처럼 공모전에 도전하고 면접을 준비하던 취업준비생이었답니다. 마케팅 관련 공모전에서 여러 번 수상하기도 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트래블리더 7기를 1년 동안 성실히 하여 우수트래블리더 상을 받은 적도 있죠. (네이버블로그 운영) 그 외에도 외주기사를 몇 번씩 부탁받아 작성한 적도 있어요. 그러면서 결국 제가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마케팅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아마 여러분은 이 글을 보시면서 제가 자랑하려고 글을 썼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이건 저의 실패 경험담이랍니다.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회사가 제 생각과는 전혀 달랐거든요. 무엇보다 제가 이 일을 왜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회사에 다니는 동안 너무 많은 생각을 했어요.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서 말이죠. 그러던 중 제가 정말 행복하게 했던 일이 생각났답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의 글을 보고 고마워하셨던 분들의 댓글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애정이 어린 관심과 댓글을 보면서 제가 죽을 때까지 해보고 싶은 꿈이 생겨버렸답니다. 바로 여행작가예요. 여러분의 소중한 여행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종종 여행하며 편하게 살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답니다.


처음에 저도 여행작가라는 직업을 몰랐을 땐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여행을 하는 동안 몇만 보씩 걸으며 정보를 알아내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자신의 보람과 열정이 없다면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죠. 무더운 날에는 땡볕을 걸으며 추운 날엔 손이 파랗게 변할 정도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어야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도전하고 싶어요.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지라도 한 사람의 추억을 위해 일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무모하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도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저의 열정에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별 볼 일 없는 글이지만 한 명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별 볼 일 없는 글을 계속 써 나갈 예정이에요. 100원이라도 괜찮습니다. 커피값이어도 괜찮습니다. 그 돈을 아끼고 모아서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 전액을 투자하겠습니다.



  후원방법_ 937102-01-287980 국민은행 (조현욱)으로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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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내주신 후원과 애정을 잊지 않으며 매일매일 노력하는 트라이공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트라이공방 올림